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달이의 추모 공간

해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J-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달이 · 15살

2010.02.06 — 2025.02.06

해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해달아 꿈에라도 나와줘~~~ 잘지내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