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의 추모 공간
몬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몬드 · 1살
2025.01.19 — 2026.10.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사랑하는 내아기 몬드야 ... 엄마가 ... 아프게해서 미안해 ...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우리아들 해씨별에서 잘놀고있지..? 엄마랑 한 약속 기억해줘.. 다음생에는 생명 꽉 채워 엄마 사람아들로 딸로 태어나주렴 ... 사랑한다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