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순의 추모 공간

몽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순 · 10살

2015.06.22 — 2025.08.14

몽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딸 강아지별에서 잘지내고있는거지~♡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