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두리의 추모 공간

정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L-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두리 · 1살

2018.06.18 — 2020.04.18

정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고 그리운 내 아가.. 평생 잊지 못 할 소중한 우리아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