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춘장의 추모 공간

춘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L-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장

춘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장아 작년 11월 30일에 너 보냈는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 항상 보고 싶어. 너 보고 싶고 힘들어서 너의 동생을 입양했는데 이름이 춘복이야. 춘장아 너한테 줬던 사랑만큼 춘복이도 사랑해주는거 괜찮지? 그래도 나의 첫 강아지 춘장이가 제일이야 많이 보고싶다 자주 보러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