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의 추모 공간

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 · 8살

2015.07.07 — 2023.12.06

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아 누나가 너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 놀고있다보면 누나랑 엄마랑 형아랑 꼭 다시 볼거야 누나가 진짜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