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묵이의 추모 공간

토리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묵이 · 7개월

2021.12.15 — 2022.08.11

토리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묵아 보고 싶어 ~~ 거기선 아프지 말고 쳇바퀴 마음껏 타고 해바라기씨도 마음껏 먹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