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이의 추모 공간

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N-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이 · 22살

2002.10.06 — 2025.05.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윤이 잘 지내? 거기서도 잘 지내야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