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N-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17살

2006.02.24 — 2023.04.20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가을이오빠 늘 같이있다생각해 우리곧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