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이의 추모 공간

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N-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이 · 10살

2005.10.30 — 2016.01.16

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 아들 듬직하고 얌전했던....엄마는 울아들 가슴에 늘 있어 그곳에서도 듬직하게 먼저간 동생들 잘 챙기고있어 곧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