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이의 추모 공간

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O-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이 · 10살

2013.03.26 — 2024.03.02

또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이야 이모왔다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