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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O-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14.03.12 — 2025.08.17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잘 지내고 있어? 정말 보고 싶어 초롱아ㅠㅠ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있어 나중에 언니랑 꼭 만나서 같이 놀자 사랑해 초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