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돌이의 추모 공간

미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O-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돌이 · 7살

2017.07.27 — 2025.03.11

미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돌아 하늘에 별이 되도 언제니 널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