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O-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15살

2010.08.13 — 2025.09.20

사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우리 아기는 내 행복이고 기쁨이고 내 삶이었어 아주아주 많이 사랑했어 그리고 여전히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