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P-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6살
2004.05.05 — 2020.06.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인생 가장 소중했던 단 하나뿐인 동생 초코야 못해준것 밖에 기억나는 게 없는데 그게 너무너무 미안해 그치만 언니는 널 정말 많이 사랑했어 너만 괜찮다면 다음 생에도 또 언니한테 와주라.. 행복한 기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