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3살

2012.01.12 — 2025.11.18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보고싶어 그립고 만지고싶고 냄새맡고싶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내새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