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 초코의 추모 공간
치즈,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P-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7살
2016.11.09 — 2024.05.10

초코 · 9살
2016.11.09 — 2026.03.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희가 예상치 못하게 태어난 날 많이 놀랐지만 그만큼 더 행복했어 늘 언니,누나를 반겨주던 너희의 모습, 부르면 멀리서도 달려와주던 너희의 모습 잊지 않을게 엄마랑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