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햇님이의 추모 공간

햇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P-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햇님이

햇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랑 구름이가 처음 온 날이 아직도 기억나 엄살도 심하고 활발하던 아기 햇님이, 이사간 집 울타리 구멍으로 언니 차가 오면 빼꼼 보던 너의 모습이 너무 그립다 행복하게 언니들이랑 즐겁게 뛰어 놀고 있어 나중에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