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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레미의 추모 공간

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Q-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미 · 8살

2017.07.06 — 2026.02.04

레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미야 잘지내고있어? 아직도 또이 혼자있고 빈 자리를 볼 때마다 믿기지가 않네 홀로 외롭게 간건 아닐까 아직도 마음이 쓰여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왜 나오지가 않는건지 엄마 꿈에 한번 나와줘 그때 우리 못다한 얘기 다하자 사랑해 내 딸 레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