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의 추모 공간
할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할매 · 5살
2016.10.17 — 2022.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할매얌 잘 놀고 이찌? 아무것도 모를 때 널 데려와서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거 같아서 매일매일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할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Q-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10.17 — 2022.08.08

할매얌 잘 놀고 이찌? 아무것도 모를 때 널 데려와서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거 같아서 매일매일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