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Q-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5살

2011.02.01 — 2026.02.03

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보고싶었다고, 미안하다고, 너무너무 사랑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보고싶은 우리 두리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우리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