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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R-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2살

2011.09.18 — 2024.03.14

복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2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 처음이라 많이 모자랐었어 미안하고 덕분에 행복했어 우리 꼭 다시만나자 그땐 그동안 못해줬던거 다 해줄게 사랑해 우리아가 잘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