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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비의 추모 공간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R-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비 · 8살

2010.09.06 — 2018.10.15

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루비를 데리고 왔을때 누나가 너무 어렸어 전부 핑계지만 곁에서 더 돌봐주지 못해 미안해 마지막까지 우리 가족 보고 싶어서 힘내줬는데, 외롭게 입원실에 혼자 두어서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누나랑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두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