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S-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3살

2009.11.30 — 2023.11.15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콩이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먹고싶은거 다 먹고 뛰어놀며 지내고있지? 언니는 좋은사람 만나서 귀여운 아들낳고 잘 지내고 있어 우리콩이가 봤으면 좋아했겠다 보고싶어 콩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