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S-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까미 잘 지내? 우리 13년을 같이 살았잖아 ㅎㅎ 어때? 길에서 살았던 인생보다는 좀 더 행복했어? 누나는 당연하게도 우리 까미는 강하니까 암을 이겨낼 줄 알았는데..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 거기서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사랑해 꿈에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