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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리의 추모 공간

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S-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리 · 13살

2012.10.25 — 2026.04.29

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전부 유리야 사랑해 언니 꿈에 나와서 건강히 잘 지낸다고 알려줘서 정말 고맙고 행복했어 다음생이 있다면 그 때도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어 마지막에 곁에 있지 못해서 미안하고 정말로 사랑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