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댕 · 우동의 추모 공간
오댕, 우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T-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댕 · 16살
2009.02.01 — 2025.11.15

우동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오댕 우동이... 잘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댕, 우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T-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2.01 — 2025.11.15


우리 오댕 우동이... 잘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