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로의 추모 공간

조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T-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로 · 16살

2008.09.01 — 2024.09.17

조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쪼대 보고싶다 너무 착한 강아지 아파도 티 안내고 가족들 다 기다려줘서 고마워 재밌게 놀고 있어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