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쪼꼬의 추모 공간

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T-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쪼꼬 · 8살

2017.09.24 — 2026.06.25

쪼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지? 이제 그만 아프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 항상 잊지않고 널 기억할게 사랑해 쪼꼬야♡ 쪼꼬 너의 온기..냄새..이쁜 눈망울..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