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B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13살

2006.06.22 — 2019.10.21

꼬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내새끼.... 이쁜 우리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