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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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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이 · 1살

2025.04.15 — 2026.08.15

찹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찹쌀아❤️이제 벌써 겨울이야.해씨별은 좀 어때 거긴 안춥지?그동안 이렇게 못난 주인 밑에서 고생했어.해씨별에서 콩떡이랑 싸우지 말고,거기선 먹고 싶던거 다 먹어.큰 부탁이지만 이렇게 못나고 부족한 주인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될까?미안하고 사랑해 다음에 또만나 제발 만나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