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댕이의 추모 공간
깜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댕이 · 17살
2009.03.16 — 2026.10.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깜댕이 보고싶은 깜댕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깜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3.16 — 2026.10.11

우리 깜댕이 보고싶은 깜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