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꽃뚜비 · 꽃깜지의 추모 공간

꽃뚜비, 꽃깜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뚜비 · 18살

2007.02.23 — 2025.08.01

꽃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은 나에게 큰 행복이자 행운이였어 나의 인생을 절반 이상을 함께 했는데.. 벌써 괜찮아지면 이상한거겠지 매일 보고싶고 미안하고 그리워 나의 불안정한 성장기에 선물처럼 와준 내동생들.. 아픈시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둘이 꼭 붙어있어 싸우지말고 공주들

꽃깜지 · 13살

2010.03.07 — 2023.04.17

꽃깜지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