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수의 추모 공간

달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H-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수 · 14살

2011.11.04 — 2026.06.19

달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수야 오늘도 보고싶어 누나가 많이 하늘만큼 땅만큼 보고싶어 달수 잘 지내고 있지 누나 꿈에 한번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