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의 추모 공간
새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새솔 · 13살
2012.04.19 — 2025.09.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아가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누나한테 솔이 대신 아가천사 보내줘서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새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19 — 2025.09.15

사랑해 우리아가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누나한테 솔이 대신 아가천사 보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