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마요의 추모 공간

윤마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마요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요야..고마웠오 20년동안 살아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