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중한 우리쫑이의 추모 공간
너무 소중한 우리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너무 소중한 우리쫑이 · 12살
2012.07.01 — 2024.07.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야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친구이랑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언니는 항상 너를 잊지않고 소중했던 추억 잘 간직하며 지내고있을게 사랑해쫑아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너무 소중한 우리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01 — 2024.07.21

쫑이야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친구이랑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언니는 항상 너를 잊지않고 소중했던 추억 잘 간직하며 지내고있을게 사랑해쫑아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