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깐쵸의 추모 공간

깐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쵸 · 10살

2011.02.17 — 2021.10.30

깐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깐쵸야 잘있지? 강아지나라에선 아프지마..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