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이의 추모 공간
김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말이 · 15살
2008.10.04 — 2024.06.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애기 꼬순내가 너무 그리워𐔌՞. .՞𐦯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말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04 — 2024.06.24

울애기 꼬순내가 너무 그리워𐔌՞. .՞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