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하늘 · 오다솜의 추모 공간

오하늘, 오다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하늘 · 16살

2008.12.31 — 2025.09.20

오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사랑하는아이들..한번만 안아보고싶고 보고싶은데.. 너희들을 사진으로밖에 볼수가없구나..우리꼭..다시만나자..그립고보고싶은 내아이들..사랑한다..엄마 걱정하지마..엄마는 씩씩하게 잘지내고있으니까.. 하늘다솜이를 다시만나는 그날까지..잘지내고있어.. 사랑하는 엄마가...

오다솜 · 13살

2010.08.18 — 2024.05.15

오다솜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