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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콩이의 추모 공간

노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콩이 · 11살

2013.02.17 — 2024.02.19

노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밖에는 너무 추울거 같아서 따뜻한곳으로 집을 바꿔줬어!!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 콩이 따뜻하게 해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