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K-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1살

2020.05.06 — 2021.10.19

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룽지 잘 지내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