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단추의 추모 공간

박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K-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단추 · 18살

2007.12.02 — 2026.01.03

박단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추야 잘 지내지 보고싶다 우리공주 언니 보고 싶음 언제든지 꿈에 놀러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