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앨리의 추모 공간

앨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앨리 · 11살

2015.09.04 — 2026.11.01

앨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앨리. 너무 보고싶다. 그 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있어줘. 그리고 기다려줘. 또 만나자.. 고맙고 미안해. 너무 그립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