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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름의 추모 공간

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름 · 8개월

2024.11.03 — 2025.07.31

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아 잘지내? 누난 너무 힘들어 원래 누나가 힘들때 구름이가 있었는데 이젠 구름이가 누나곁에 없네 누나가 지켜주지 못하고 계속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구름이는 누나를 계속 기다렸을텐데.. 누나 진짜 후회하고 구름이 너무 미안해서 눈물만 나와 구름아 우리 빨리 다시 만나자 누나도 구름이 절대 안 잊어 구름인 거기서는 누나 기다리지말고 거기서 잘 놀고 있어.. 미안해 아기야 사랑하고 잘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