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애기깍두기의 추모 공간

애기깍두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애기깍두기 · 17살

2005.02.01 — 2022.02.28

애기깍두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랑 깍두기 거기서 잘 놀고있지? 그 위에서 누나 보고있지? 누나에게 힘을줘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