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 19살

2007.08.25 — 2026.11.02

럭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강아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고 있어 너무 미안해 더 많이 못안아줘서... 사랑해 럭키야 너무너무 사랑해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