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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M-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7살

2003.04.14 — 2020.06.27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벌써 6년이 지났네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마지막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