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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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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둘리의 추모 공간

둘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M-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둘리 · 15살

2003.08.27 — 2019.01.03

둘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둘리 떠나기전에 먼저 가도 된다고 한거 누나 원망하는거 아니지?? 아파하고 기침때문에 잠도 못이루는 니가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서 그랬어 언제나 누나곁에서 힘이되어줘서 고마워 누나는 아직도 너무너무 둘리가 보고싶고 하루에 몇번씩이나 보고싶어 둘리가 떠나갈때 누나 열심히 살겠다고 한거 몇번은 너무 힘들어서 바보같은짓을 했지만 니가 없는 이세상에 나름 누나나름 열심히 살고있어 잘지켜보고있지?? 사랑해 우리 막내 언제까지나 늘 누나 모든것들중에 1번이 아직까지 둘리고 누나가 갈때까지 친구들이랑 잘뛰어놀고 있어 밥도 잘먹고 사랑해 둘리야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