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빵꾸의 추모 공간

빵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M-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빵꾸 · 19살

2007.05.07 — 2026.07.16

빵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첫반려견이자 마지막반려견 빵꾸야 잘지내고있어 우리 또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